【글로벌 다큐멘터리 및 해외 레거시 사업 진행 브리핑】
임원 및 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설적인 월드 액션배우 겸 무술가 황정리 그랜드마스터 관련 글로벌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의 최근 진행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프랑스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Fabien Latouille 측은 제가 결정한 한국 촬영 일정과 로케이션 구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긍정적인 회신을 금일 오전 보내왔습니다. 제작진은 오는 2026년 8월 27일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며, 8월 28일부터 약 4일간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하는 일정에 동의하였으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파비앙 감독 측은 서울, 아산, 영천, 경주를 연결하는 촬영 일정과 황정리 소속사 임원진 및 협력 파트너들과의 만남이 자신들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매우 특별한 기획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황정리 그랜드마스터의 무술 철학과 영화사적 유산을 실제 의미가 축적된 장소에서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영광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 촬영은 단순 인터뷰가 아니라 황정리 그랜드마스터의 과거와 현재, 무술 철학, 교육관, 영화 활동, 문화적 유산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검토 중인 주요 촬영 내용은 서울 사무실과 한강공원에서의 현재 활동 및 일상 촬영, 아산시에서의 세계적인 클래식카 문화유산 체험과 자연 속 휴식 장면, 경북 영천의 황정리 기념공간인 취권정원과 황정리마을, 태권도 시범단 방문, 영천시 관계자 면담(가능할 경우에 한함) 및 향후 액션로드 투어 코스 개발 논의 등입니다.
또한 경주에서는 황정리 그랜드마스터가 출연하거나 직접 제작·감독에 참여했던 영화 《광동살무사(Canton Viper)》, 《인무가인(Hitman in the Hand of Buddha)》, 《사망탑(Tower of Death / Game of Death II)》 등의 촬영지(반월성, 불국사)와 관련 장소를 돌아보며 당시의 영화 제작 과정과 무술영화 황금기에 대한 회고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영천과 경주 촬영 이후에는 대전을 경유하여 소속사 임원진 및 액션 분야 유튜버·콘텐츠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촬영하고, 양평 또는 서울로 복귀한 뒤 황정리 그랜드마스터의 일상과 추가 인터뷰를 촬영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모든 장소와 일정은 그랜드마스터의 컨디션, 기상 상황, 관계기관 일정 등에 따라 자연스럽고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번 한국 촬영을 마친 제작진은 곧바로 중국 본토, 홍콩, 대만 로케이션 촬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과정에서 홍콩 무술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대만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감독 조셉 쿠(Joseph Kuo)를 비롯하여 원로 감독, 배우, 무술가들을 취재하고, 황정리 그랜드마스터의 증언과 함께 아시아 무술영화의 역사와 전승 구조를 재조명하는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특히 촬영이 시작되는 8월 28일에는 영국 런던에서 황정리 그랜드마스터 주연의 《남북취권(Dance of the Drunken Mantis)》 리마스터판 극장 상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어 9월 초경부터는 미국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 동부 지역에서 황정리 출연 및 감독 작품들의 리마스터 상영 일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다큐멘터리 촬영은 단독 프로젝트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영국과 미국의 극장 상영, 한국 로케이션 촬영, 중국·홍콩·대만의 영화계 거장 취재가 연속적으로 연결되는 국제적인 황정리 레거시 확장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에 프랑스의 무술영화 전문 저술가이자 프로듀서인 David Da Silva 박사께서 세계 무술영화사를 새롭게 정립하는 전문도서의 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3월 당시 인터뷰 및 추가 발송자료 수록)
이 도서는 기존 서구 중심의 영화사에서 충분히 평가받지 못했던 황정리 그랜드마스터의 예술적·무술사적 위치와 아시아 액션영화의 발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조명하는 중요한 기록물이 될 전망입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 하반기는 황정리 그랜드마스터의 영화와 무술 철학이 다큐멘터리, 해외 극장 상영, 전문도서, 국제 인터뷰와 아카이브 기록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황정리 그랜드마스터를 단순한 과거의 액션스타가 아니라, 세계 무술영화사의 흐름을 바꾼 선구자이자 무술 철학과 교육 정신을 후대에 전하는 살아 있는 문화유산으로 재정립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세부 촬영 일정과 관계기관 협의 내용은 확정되는 대로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진용 드림
황정리세계무술총연합회 의장
Hwang Jang Lee Fans
THE HWANG JUNG LEE GROUP
H Global Consulting 에이치글로벌컨설팅
No hay comentarios:
Publicar un comentario